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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가 4월부터 8월까지 개인하수 관련 영업자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적정 관리를 유도하고, 분뇨의 불법 처리 및 부적정 운반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공수역 수질오염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점검 대상은 관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 및 관리업체, 그리고 분뇨수집 운반업체다. 아산시는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록기준 준수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기술인력 및 장비 확보 상태, 기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도 주요 점검 내용에 포함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관련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유도하고, 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개인하수 관련 영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해 환경오염 예방과 공중위생 향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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