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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6곳과 손을 잡고 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8일, 수련관은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13개 학교의 학년부장 및 담당 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련관과 각 학교는 창의적인 교육 지원, 맞춤형 학교 교육 지원, 그리고 지역사회 활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자유학기제를 포함한 5개 영역에서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부평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수련관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청소년들이 더욱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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