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원동, 경로당 어르신에 빵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파리바게뜨 가수원점, 가수원동 지사협과 손잡고 매주 빵 정기 후원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파리바게뜨 가수원동점에서 열린 경로당 빵 후원 업무협약 장면 대전서구 제공



[PEDIEN]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한 협약을 체결했다. 19일 동 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파리바게뜨 가수원동점,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 자원봉사협의회,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 자원을 활용, 복지 나눔을 실천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협약에 따라 파리바게뜨 가수원동점은 매주 목요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다른 기관과 자생단체들은 빵이 어르신들에게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가수원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