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하이면분회가 지난 3월 16일 하이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23개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 분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에는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봉화골 경로당은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월흥경로당과 음촌경로당 신임 회장에게는 등록증이 전달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 사항 보고와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예산안 심의 및 의결도 이루어졌다. 기타 안건 토의도 이어졌다.
김병호 하이면분회장은 “각 경로당 회장들이 노인회를 중심으로 지역 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였다”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준 것에 감사하며, 올해도 분회 발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평소 면민 화합과 면정에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을 포함해 면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하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