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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출신 역도 선수 사재혁,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 출신으로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역도 선수 사재혁은 3월 5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사재혁 선수는 “선수 시절 응원을 보내주신 홍천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사재혁 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홍천군, 농촌 정착 꿈꾸는 귀농인에 19억원 금융 지원
홍천군은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인의 초기 기반 마련을 위해 총 19억원 규모의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월 귀농 귀촌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원 신청자의 사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 지역 정착 의지, 상환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배정받은 19억원에 대해 최종 8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이 사업은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지 구입과 시설하우스 신축, 주택 신축 및 개보수 등에 필요한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지원한다.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가능하며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을 적용해 초기 부담을 낮췄다.군은 이번 지원이 귀농귀촌인의 영농 기반 구축과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인구 유입 확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또한 자금 지원과 연계한 맞춤형 정착 시책을 지속 확대해 농촌 활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춘천시, '희망저축계좌 Ⅰ' 신규 가입자 모집
춘천시가 일하는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저축계좌Ⅰ'신규 가입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춘천시는 올해 총 3억 1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희망저축계좌Ⅰ과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를 모집한다.희망저축계좌는 근로활동을 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가구가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함께 적립해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탈수급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 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의 근로 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가입자는 매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 금액을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으며 정부는 매월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이를 3년간 유지하고 탈수급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10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희망저축계좌Ⅱ는 일하는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매월 본인 적립금을 저축하면 정부가 1년차 10만원, 2년차 20만원, 3년차 30만원을 단계적으로 매칭 지원하며 3년 유지 시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올해 희망저축계좌Ⅰ 모집은 연 4회 진행되며 1차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다.6월 1~15일, 9월 1~14일, 11월 2~16일, 희망저축계좌Ⅱ는 연 3회로 2월 2~24일, 7월 1~27일, 10월 1~26일에 모집한다.또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는 추가지원금이 있어 자립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 많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 경제적 자립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3월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수요보라영화관’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3월 수요보라영화관에서는 외모가 아닌 마음의 본질을 묻는 로맨스를 그린 ‘뷰티인사이드’나치에게 빼앗긴 가족의 명화를 되찾기 위해 싸운 한 여성의 실화를 그린 ‘우먼 인 골드’평범한 여성의 삶을 통해 뿌리 깊은 성차별과 세대 억압을 담담하게 비춘 ‘82년생 김지영’등이 상영된다.이와 함께 3월 5일부터 26일까지 인공지능으로 홍보영상 만들기 풍선아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시도캘라그라피 신은정 작가의 공감 전시 ‘움: 틔우는 마음들’도 열린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3월에는 문화와 교육, 취미 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여성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쉼을 얻는 동시에 새로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령별 맞춤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책놀이지도사 2급 그림책 독서토론논술 그림책 말놀이 글놀이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책 예술놀이 북아트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이 가운데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은 정원의 30%를 60 73세 시민으로 모집하며 6월 20일 도서관 로비에서 수업 실연 공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원주시, 카라반 캠핑카 전용 주차장 조성..시민 불편 해소
최근 공영 및 노상 주차장에 장기간 주차하는 캠핑카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과 미관 훼손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원주시는 무실동 원주역세권 임시주차장 부지에 카라반 전용 주차장을 조성하고 문막읍 기존 공영주차장 내 카라반 캠핑카 전용 주차구역을 정비할 계획이다.무실동 신설 전용 주차장에는 80면 규모의 캠핑카 카라반 전용 주차면이 마련되며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을 위해 감시카메라, 울타리, 차단기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문막읍에 위치한 기존 전용 주차장은 40면 규모로 5월 준공을 목표로 차단기 설치와 환경정비가 진행될 계획이다.이 주차장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불편이 해소되고 쾌적한 도로 경관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무릉도원면 반야사, 이웃돕기 양곡 40포 기탁
무릉도원면 반야사는 3월 4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무릉도원면에 양곡 10kg 40포를 기탁했다.문순회 주지스님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비의 쌀을 기탁하게 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탁된 물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지재인 무릉도원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야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원 확보 총력전 돌입
원주시가 내년도 국도비 예산 92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시는 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원강수 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원주시는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약 9.5% 상향한 9200억원으로 설정하며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사업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공지능 융합 혁신 허브 조성 강원 의료 인공지능 대전환 산업 실증 허브 조성 등 원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첨단산업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서부권역 광역 교통망 확충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원주시는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세종방문의 날’을 운영하는 등 중앙부처와 도청을 수시로 찾아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또한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사업들이 부처 예산안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문막읍 동화6리 신언선 이장, 취약계층 라면 후원
원주시 문막읍 동화6리 신언선 이장은 지난 4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25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특화사업인 ‘나눔곳간’운영에 지원될 예정이다.신언선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언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태창운수, 진평교통으로 이어져..원주시, 시내버스 사업 양도 양수 신고 수리
원주시는 태창운수 의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양도 양수 신고에 대해 자격요건과 서류를 검토한 뒤, 5일 이를 수리했다.시내버스 운수회사 태창운수는 1958년 설립돼 원주 시내버스 운송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그러나 지속적인 적자 누적으로 경영난을 겪으면서 2015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오랜 기간 법정관리가 이어진 끝에 관리법원인 춘천지방법원은 지난해 주 사업인 여객운송사업에 대한 영업양수도 거래를 승인하고 최종 양수인으로 진평교통 를 선정했다.진평교통은 지난 2월 원주시에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양도 양수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시는 관련 요건을 검토해 3월 5일 이를 수리 처분했다.진평교통의 주요 임원진은 과거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운영 경험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진평교통은 태창운수의 여객운송사업권과 함께 전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도 양수 범위에 포함해, 그동안 제기돼 온 고용불안 우려도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아울러 기존 노선과 운행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단계적인 서비스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순 대중교통과장은 “그동안 시내버스 운영에 헌신해 온 태창운수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진평교통이 원주 시내버스 운영에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원주시도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종사자 권익 보호를 위해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샘마루도서관, '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 운영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지역 문화유산을 더 깊게 알아보는 ‘디지털 창작 기행 원.더.플.’을 운영한다.‘원.더.플.’은 원주 더 깊게 알기 플러스의 준말로 원주의 8경을 주제로 한 강의와 답사, 창작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하는 창의 융합적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차로 구성된다.구룡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중심으로 강연과 탐방 진행 후,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창작물을 제작한 뒤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새로운 방식의 문화 프로그램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창작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원주시, 2026 SNS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원주시 SNS서포터즈’위촉식을 개최했다.시는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30명의 SNS서포터즈를 선발했다.분야별로 유튜브 10명, 인스타그램 10명, 페이스북 6명, 블로그 4명 등이다.이번에 위촉된 원주시 SNS서포터즈는 실시간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유튜브 등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원주시의 여러 소식을 전달하고 원주 시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올해 서포터즈는 ‘착한가격 행복한맛’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11년째를 맞이한 SNS서포터즈가 원주의 매력은 물론, 따뜻한 지역 경제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전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영월군 치매안심센터,'기억채움쉼터 1기 프로그램'운영
영월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기억채움쉼터 1기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치매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기억채움쉼터는 치매 환자의 증상 진행을 완화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공간이다.이번 1기 프로그램에서는 미술수업 작업치료 요리교실 숲해설 활동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 자극뿐 아니라 사회적 교류와 정서적 안정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미술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 기회를 제공하고 요리교실에서는 조리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또한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소근육 기능 유지 활동을 진행하고 숲해설 활동에서는 자연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기억채움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영월군,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시멘트 공장 반입 반대 입장
영월군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관외 위탁처리 및 시멘트 공장 반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환경 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반입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의 시멘트 공장 반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이에 영월군은 관내 시멘트 공장에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미반입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시멘트 공장 역시 합성수지 공급업체에 관련 공문을 전달해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 조치했다.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생활폐기물 외부 유입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폐기물 반입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군과 시멘트사가 공동 대응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