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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새샘마을 1단지에 위치한 에듀꿈사랑어린이집이 18일 원아들이 모은 ‘희망드림 저금통’ 20개를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은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 중 하나로 무료배포한 저금통을 채워오면 소형 반려식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기부금은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쓰이고 있다.
배명옥 에듀꿈사랑어린이집 원장은 “2년간 기부를 이어온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교육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을 기부한 에듀꿈사랑어린이집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전달한 저금통은 큰 금액의 기부금만큼 소중하고 따뜻하다”며 “기부금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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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수변공원 골목길을 환하게 밝히는 특별한 문화 공간이 조성됐다.
도담동은 18일 지난해 동 주민숙원사업 중 하나인 ‘도담도담 벤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담동의 독특한 비아이를 살려 디자인된 도담도담 벤치는 야간에 조명이 작동해 주변을 환하게 밝혀 범죄 예방 등의 효과도 있다.
벤치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 도담동 먹자골목에 활력을 불어넣어 사진 촬영지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종엽 도담동장은 “해당 사업은 도담동 주민의 대표인 도담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도담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계획사업 및 주민숙원사업을 수행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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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2일까지 올해 과수·채소·특작 등 원예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받는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단동하우스에서 연동하우스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연중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시설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과수·시설원예 체크카드 지원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보조금 입금방식을 선입금에서 후입금 방식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원예분야 주요 지원사업은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 효율성 강화 및 농업경쟁력을 위한 시설원예 현대화, 시설원예 재배환경개선, 과실생산 시설현대화,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등 8개다.
아울러 영농자재 가격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과수·시설원예 영농자재 체크카드, 과실생산봉지, 드론활용 과수 인공 수정, 인삼생산 농자재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을 지원한다.
자연재해 증가로 인한 농업 경영 위험 완화를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은 시가 가입금액 총비용의 90%를 지원한다.
농가는 지역농협에 자부담 10%를 납부하고 가입하면 된다.
이번 사업지원 대상자는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생산자 단체다.
사업별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영농자재는 주소지, 농업시설물 설치는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내용을 토대로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확정한 후 지원할 계획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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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5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 16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은 여성 어르신이 전국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옛이야기와 선현의 미담을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09년 대구·경북 지역에서 제1기 30명 선발로 시작해 현재 전국적으로 3,000여명의 이야기할머니가 8,600여 개 유아교육기관에서 이야기할머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야기할머니는 학력 및 경력과 관계 없이 1950년 1월 1일부터 1968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의 여성으로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거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이야기할머니사업단 누리집에서 선발 공고문을 확인 후 오는 2월 16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은 1차 서류심사와 이야기 구연 능력을 포함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지역별 예비 이야기할머니를 선발한다.
선발된 예비 이야기할머니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60여 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향후 5년간 거주 지역 인근의 유아교육기관에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활동을 하게 된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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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의 온정이 한데 모여 사랑의 온도탑 눈금이 100도를 넘겼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을 전개 중으로 모금액 목표는 18억 3,000만원이다.
장기 경기침체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에 입입어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시작 47일 만인 지난 16일 19억 2,600만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 기준 105.3도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했던 지난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19억 1,400만원을 초과한 금액이다.
모인 성금은 전액 세종시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오랜 경기침체와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돕고자 따뜻한 마음을 보태준 세종시민들께 감사하다”며 “모금 목표 달성과 관계 없이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모금활동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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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자율방재단은 지난 15일 고운동 재해 위험지 예찰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양길수 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장과 이현정·김재형 시의원 등은 재해 위험지로 꼽히는 고운동 2064를 방문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결빙지역 등을 살피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대훈 고운동자율방재단장은 “재난에 대한 지속적인 대비와 대응을 통해 단원들과 함께 고운동 내 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제설작업,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 응급구호 활동, 풍수해 재난 복구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세종시 재난재해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해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운동은 재난·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재해예방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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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가 설 명절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4월 9일까지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등을 집중 감찰한다.
이번 감찰로 각종 비위를 사전 예방하고 대대적으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감사위원회는 이 기간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설 명절·선거철 복무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감찰한다.
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관행적 업무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감찰할 예정이다.
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행위 또는 공직자의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소속기관과 산하기관 공직자에게 공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시 누리집에는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배너로 행정안전부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한다.
이번 감찰기간 중 적발되는 비위행위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 고의·과실 여부를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일벌백계할 예정이다.
김성수 감사위원장은 “설 명절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주의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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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자율방재단이 17일 보람동 관내 한파쉼터를 방문해 시설물과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응하고 주민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람동 자율방재단원들은 한파쉼터의 난방시설 및 화재 감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건물 외부에 설치된 한파쉽터 표지판 등을 확인했다.
김경임 보람동 자율방재단장은 “한파 취약계층과 주민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련 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했다”고 말했다.
보람동에는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6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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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인 지역 복지시설· 단체를 찾아 촘촘한 복지안전망 조성을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17일 보훈회관을 시작으로 장애인단체연합회, 대한노인회세종특별자치시지회, 종촌종합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이해 장애인·어르신 등 취약계층 복지를 강화하고 지역 내 따뜻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시설 이용자, 종사자와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직접 실현했다.
조치원의 각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보훈, 장애인, 노인 등 관련 단체의 어려움 등을 듣고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를 격려했다.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는 시설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을 전해 듣고 입주해 있는 10개 시설을 살폈다.
또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을 만나 소통했다.
최민호 시장은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노력하는 단체 관계자와 복지시설 종사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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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6일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과 호수·중앙공원 근로자 취업 지원과 관련 최종 협의 결과를 도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와 세종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의 재취업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근로자는 재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됐다.
앞서 시와 세종충남지역노조, 세종시설관리공단은 지속적으로 만나 서로의 입장을 듣고 소통하며 최선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협상은 법적으로 고용승계가 어려운 상황 속 근로자들의 고충에 상호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다.
앞으로 시는 한시적 근로기간 제공, 관내 구인정보 제공 등 취업지원을 통해 근로자들이 새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시 차원에서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취업지원 방안에 상호 합의하게 됐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근로자분들이 생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동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 세종시청 외부에 설치했던 현수막과 천막을 모두 철수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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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모두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주거복지 12개 사업에 150억원을 투입, 세종형 주거복지정책을 지원한다.
시는 우선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 지원 대상을 가구 소득인정액 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하는 주거급여 지원사업에 91억 6,000만원을 투입한다.
또한 주거약자,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주거안정을 위해 행복1·2차아파트 37.9억원 신흥사랑주택 5.6억원 전의 사랑의 집 2,700만원 세종형 쉐어하우스 9,700만원 상리 상생마을 3,5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행복1·2차, 신흥사랑주택, 사랑의 집은 원주민과 수급자를 위한 영구임대 방식으로 총 996세대가 공급되며 세종형 쉐어하우스 신안1·2, 서창, 금암은 대학생·청년·취준생에게 공급되는 61세대다.
또한, 상리 상생마을은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로 저소득 서민·고령자에게 31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주거 취약계층의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실현을 위해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공동관리비 지원 1.4억원 기초생활수급자 상수도 요금 감면 3,000만원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공동전기료 지원 4,500만원 세종시종합주거복지센터 4억원이 투입된다.
이외에도 시민의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빈집정비 1.6억원 슬레이트 처리지원 6.1억원을 투입,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고물가, 고금리, 공공요금 인상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 따라 시민의 주거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며 “세종시민 모두가 다양한 주거복지 지원을 받아 살기 좋은 건강한 세종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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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용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이 16일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축산차량 소독과 가축전염병 방역 상황을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 3일 전남 고흥군 육용오리에서 발생한 이후 전남·북, 충남, 경기도, 경북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발생 건수는 5개도 13개 시군 총 29건이다.
최근에는 시 인근 천안, 아산 지역까지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바이러스의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 집중 예찰·점검 계획을 마련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바이러스 조기 검출을 위해 전 가금농가 주 1회 정밀검사 축산관련시설 및 환경 검사 1농가 1전담관제를 통한 매주 농장 예찰 등으로 집중관리하고 있다.
현재까지 가금농가 670건, 거점소독시설 등 축산관련시설 165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계적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해 꼼꼼한 소독과 농장관리를 해주시기 바라며 병원성 AI 의심축 발견시 우리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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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지난 15일 새해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강면 노호2리 마을 주민들과 바르게살기 운동 부강면위원회는 주도적으로 깨끗하고 청결한 마을가꾸기에 참여했다.
주민들은 골목 안길 구석구석을 청소했고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오남영 바르게살기운동 부강면위원장은 “매번 환경정화 활동에 내 일처럼 참여해 주고 계신 위원님들과 오늘 함께해 주신 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강면은 환경정화 활동에 주민·단체 참여를 독려하며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임헌관 부강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부강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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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나우코스가 16일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장학금 1,440만원을 전달했다.
㈜나우코스는 화장품 주문자상표부착생산·화장품제조업자 개발생산 기업으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는 “지역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장학금은 전의면 취약계층 청소년 6명에게 매월 20만원씩 1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준 나우코스 대표와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과 학부모님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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