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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4 대학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늘봄 프로그램 체험 캠프 성료
충남교육청은 지난 21일 충남교육청 다목적실에서 도내 75가족을 대상으로 혜전대학교와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늘봄 프로그램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대학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늘봄 프로그램 체험 캠프는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부스 체험활동으로 가정에서의 올바른 양육관 정립과 함께 충남교육청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호텔조리학과‘건강 간식 만들기’, 작업치료과‘삼킴장애 및 손기능 평가’, 간호학과‘손세균 관찰하기’ 등 대학의 여러 학과가 초등학생 수준에 맞춘 먹거리, 안전, 교육 등의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임산부 체험 활동에 참여한 보호자는 “우리 아이를 처음 만날 때가 떠오른다며 우리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자리였다”며 캠프 참여의 소회를 전했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늘봄학교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025학년도에는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한층 질 높은 늘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임태희 교육감 취임 후 형사고발 및 수사 의뢰 13건 악의적 교육활동 침해 엄정 대응
경기도교육청이 악의적 교육활동 침해에 대해‘교육활동 침해행위 교육감 형사고발’을 실시해 교원을 적극 보호한다. 경기도교육청교권보호위원회에서는 2021년 이후 24건의 형사고발 요청 사안을 심의했고 그중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2022년 2건 △2023년 3건 △2024년 8건 총 13건을 고발 및 수사 의뢰했다. 학교급은 초등학교 8건, 중학교 3건, 고등학교 2건이며 고발 대상은 학부모 11건, 학생 2건이다. 고발 유형은 공무집행방해 5건, 협박 3건, 성폭력범죄 2건, 명예훼손 1건, 기타 2건이다. 도교육청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20조 제4항 ‘관할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가 관계 법률의 형사처벌규정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 관할 수사기관에 고발할 수 있다’에 근거해 악의적 교육활동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교육청교권보호위원회에서는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받은 교원이 요청하는 경우 심의를 통해 형사고발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도교육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지위법에 근거해 설치한 법정위원회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시행 계획 수립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서 조정되지 아니한 분쟁의 조정 △교육활동 침해행위로서 관련 교원의 형사고발 요청 사안 심의 등을 한다. 최근 법원은 수업 중인 교사에게 휴대전화를 던진 학부모의 공무집행방해죄에 대해 교권을 심각하게 훼손한 점을 고려해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양형했다. 또한 검찰은 자녀 문제로 학교를 찾아가 교사와 상담하던 중 교사를 밀쳐 다치게 한 학부모를 교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4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이는 도교육청이 권리에 대해 책임이 따른다는 자율과 균형의 기조를 교육공동체에게 안내하고 선생님이 존경받고 학생이 존중받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도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추진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SOS 경기교육법률지원단 운영, 교육활동 침해 피해교원의 회복 지원,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강화를 통해 기관이 대응하는 교육활동 보호 시스템을 안착하고 상호존중 문화 조성에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경기도교육청, 학교 공간조성사업 우수사례 담은 ‘인사이트 투어 맵’ 제작·배포
공간의 변화를 통해 미래교육 구축에 앞장서는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학교 공간조성사업 우수사례를 모아 널리 알린다. 경기도교육청이 23일 미래형 학교 환경의 권역별 조성 사례를 담은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인사이트 투어 맵’을 제작, 배포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배포하는 ‘인사이트 투어 맵’은 2021년 시작한 경기형 공간재구조화 사업 준공교를 중심으로 고교학점제 공간조성 우수교, 공간드림 사업 사례를 잡지 형식으로 담아내고 있다. 앞서 도교육청은 △공간재구조화사업 △고교학점제 공간조성 △공간드림 세 가지 공간사업 운영을 통해 도내 유·초·중·고교 공간을 교육과정에 맞춰 학습자 중심으로 개선해 왔다. 특히 세 가지 공간사업의 특색과 더불어 도내 권역별 준공교 위치를 지도로 표현함으로써 향후 현장 탐방 등 사업 진행 시 관련 정보 파악이 사전에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2024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공간사업 준공 사례와 학교급별 구성 특색을 정기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공유택 학교공간조성과장은 “‘인사이트 투어 맵’ 이 미래교육을 위해 새로운 학습환경을 조성한 학교의 다양한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공간재구조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별 맞춤형 공간사업 설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충북교육청-충북교육청노동조합, 2024. 노사협의회 협약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교육청노동조합과 ‘2024년도 노사협의회 합의서’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유여종 충북교육청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18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악성민원으로부터 지방공무원 보호를 위한 민원 종합계획 수립 △지방공무원 복지 향상을 위한 주택임차보증금 지원 및 맞춤형복지비 인상 △스마트워크센터 운영방법 개선 △학교 업무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업무 경감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등 업무처리 개선 △저연차 공무원 등을 위한 복지 증진 방안 마련 △학교 예산집행의 효율화 방안 마련 등이며이번 2024년 노사협의회 합의서 협약을 계기로 일선기관의 업무를 경감하고 저연차 공무원을 포함한 지방공무원의 근로조건과 복지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여종 위원장은 “노사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기하고 공무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노사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합의된 내용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 존중, 협력의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을 넘어 노사 상생으로 교육가족을 위한 감동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충북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교육 분야 진로의 꿈을 갖고 있는 도내 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도교육청에서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멘토와의 대화 △멘토 업무 참관 및 보조 업무 수행 △진로체험 나눔 활동 △교육감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교육청 각 부서 장학사 등 직원들이 이날 체험 행사의 멘토로 나서 학생들과 1:1로 소통하며 진로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멘토들의 직무와 업무 경험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고 멘토들과 함께 실제 행정 업무를 보조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쌓았다. 참가 학생들은 체험활동이 끝난 후 각자의 소감을 발표하며 배운 점과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막연히 생각했던 교육 공무원 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행정 업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저 역시 학창 시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만큼, 여러분도 이번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꿈을 확신하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
경기도교육청,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에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
[PEDIEN] 경기도교육청이 20일 남부청사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2024년 크리스마스 씰 성금 전달식’을 갖고 결핵 퇴치를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대한결핵협회에 전달하는 성금은 학교, 지역사회를 위해 △결핵홍보 사업 △취약계층 결핵 검진사업 △학생 행복나눔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도교육청은 후원 성금 전달 외에도 2024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을 학교에 안내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의 유쾌한 캐릭터들로 디자인됐고 가족애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더 많은 사람에게 결핵 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전달식에서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대한결핵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크리스마스 씰 모금 참여로 결핵 등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육을 통해 자발적인 감염병 예방문화가 정착되며 도민과 학생의 건강이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교육청, 2025년 1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458명 인사
광주시교육청은 2025년 1월 1일자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20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 발령 대상은 승진 84명, 전보 298명, 퇴직준비교육·정년퇴직 34명, 신규임용 20명 등으로 총 458명이다. 주요 인사를 보면 광주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장 박준수 서기관이 3급으로 승진해 시교육청 행정국장으로 진로진학과 평생교육담당 류재방 사무관이 4급으로 승진해 재정과장으로 발령받았다. 또 지난 10월에 실시한 5급 역량평가의 합격자 7명도 5급 승진 발령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2025년 우리 시교육청 중점과제인 다양성과 책임, 공정, 미래, 상생 교육 등 5대 주요 시책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적임자들을 배치했다” 며 “앞으로도 조직의 전문성과 개인의 역량을 고려해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일반직공무원 1월 정기인사 단행
충청남도교육청은 20일 부이사관 1명, 서기관 6명, 사무관 30명, 6급 49명, 7급이하 105명 등 총 191명의 승진인사를 포함한 983명 규모의 2025년 1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간부공무원 인사로는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는 황인명 행정국장의 후임으로 이종국 서기관을 전보했고 서동철 평생교육원장의 후임으로 최병묵 부이사관을 승진 임용했다. 또한 예산과장에 안민호 서기관, 학교지원과장에 최상렬 서기관, 총무과장에 남도현 서기관, 행정과장에 양미자 서기관, 재무과장에 이병철 서기관, 시설과장에 조권호 서기관, 안전수련원장에 김규수 서기관, 해양수련원장에 이대주 서기관, 남부평생교육원장에 배지현 서기관, 천안교육지원청 행정국장에 장동묵 서기관, 안전총괄과장에 신의식 서기관, 미래학교추진단장에 류동훈 서기관, 평생교육원 총무부장에 유경원 서기관, 고급관리자과정 교육파견에 박인순 서기관을 전보했다. 아울러 충남도청 교육협력관에 유병식 사무관,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에 조성구 사무관,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에 황동섭 사무관, 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에 이정삼 사무관,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전산운영부장에 최인희 사무관, 고급관리자과정 교육파견에 김연삼 사무관을 각각 서기관으로 승진 임용해 배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학생 주도성 발현과 미래교육 실행력 강화라는 기치 아래, 일반직공무원도 학생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주도성을 발휘해 창의적이고 자율적으로 충남교육 주요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또한 관외전보시 전보점수제를 적용해 인사행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불편을 최소화함은 물론 교육청의 안정적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실력이 쌓여 본질이 된다, 우리는 미래로 간다’
‘실력이 쌓여 본질이 된다, 우리는 미래로 간다 ‘광주시교육청이 2025년 광주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시교육청은 20일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주요 기관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광주교육 주요업무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광주교육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정책 방향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4년 주요 성과 소개, 이정선 교육감의 ‘실력이 쌓여 본질이 된다. 우리는 미래로 간다’ 주제 강연, 2025년도 광주교육 5대 시책 등 주요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내년 5대 주요 시책은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다양성교육 △삶의 힘을 키우는 책임교육 △희망사다리가 되는 공정교육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교육 △다함께 주인되는 상생교육 등이다. 또 2025년 광주교육의 역량을 집중해야 할 교육의 본질로 ‘다양한 실력’, ‘따뜻한 인성’, ‘글로벌 기반 세계로’, ‘디지털 기반 미래로’ 등 4대 영역, 16대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다양한 실력’을 위해 △다양성을 품은 수업 △창의적 독서교육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생각을 키우는 수학·과학교육 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학생들이 ‘따뜻한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인권 강화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지원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실현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육교육을 실시한다. ‘글로벌 기반 세계로’를 위해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교류 활성화 △다같이 어울리는 다문화교육 △5·18 광주정신 세계화 △모두가 함께 만드는 교육협치 강화에 나선다. ‘디지털 기반 미래로’를 위해 △AI·디지털 역량 강화 △기후위기 시대, 생태전환교육 활성화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환경 조성 △스마트 기반 학교 안전 강화를 추진해 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준비한다. 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은 물론 많은 시민이 광주교육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날 설명회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 또 18~19일에는 본청, 직속기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2025 광주교육 주요업무’ 책자를 배부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올바르게 배우고 성장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2025년에도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하겠다”며 ”노벨평화상과 노벨문학상에 이어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우리 광주에서 배출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 읽걷쓰 국제 학술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4 읽걷쓰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인천시민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교육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환영사와 신현석 한국교육학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읽걷쓰, 그리고 다양성 교육’에 대한 여는 대담, 해외 교육사례를 토대로 ‘읽걷쓰와 움직이는 학교’에 대한 온라인 좌담회, ‘학교를 삶으로’라는 주제의 패널토론, 16개 주제별 분과 세션 등이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환영사에서“앎과 삶이 연결되는 교실, 배움의 방법이 삶의 방식에 통합되는 학교, 배움의 결과가 이해를 넘어 실천으로 이어지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읽걷쓰의 발전 과정을 돌아보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외 교육사례로 읽걷쓰 기반의 인천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 개방 유공 등 교육재정 분야’ 교육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학교시설 개방, 공무원 보수, 계약, 학교 회계 재정집행 효율화에 기여한 개인 50명과 기관 6곳에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은 △ 학교시설 개방으로 지역 주민 복지증진과 시설 이용 효율에 기여한 교직원과 기관 △ 보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교직원 △ 계약 업무 신뢰도 제고와 청렴도 개선에 기여한 교직원 △ 사립학교 회계 재정 집행률을 높인 사립학교 교직원이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이번 표창 수여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독려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 복지증진과 투명한 재정 운영에 힘써준 수상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세계한인태권도 사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세계한인태권도사범협회와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읽걷쓰와 태권도를 연계해 심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상호 협조 및 교육 정보 교류, 읽걷쓰 전국화 및 세계화를 위한 협력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인천교육은 읽걷쓰 기반의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교육으로 학생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읽걷쓰 실천 문화가 인천을 넘어 세계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인천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교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는 19일 청천중학교에서 학교 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가 주최하고 인천부평경찰서와 학교 안전지도사, 청천중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요즘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비롯한 마약·약물 금지, 학교폭력 근절 등 학교에서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및 위험에 대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인천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는 2024년도 10월부터 인천광역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안전 안전진단 학교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굣길 학교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재규 이사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학교안전컨설팅을 제공해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현장 교직원 직접 개발한 ‘4대보험료와 세금납부 자동 계산기 프로그램’, 급여 업무 개선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실무 담당자가 직접 개발한 급여 프로그램을 안내해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현장 교직원이 직접 개발한 ‘원클릭 4대보험료와 세금납부 자동 계산기 프로그램’을 현장에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흥가온중학교 조준형 주무관은 업무 경험과 컴퓨터 능력을 활용해 △4대보험료 공단별 자동취합 및 기관부담금 자동 계산 △소득별 세금 자동 집계 및 통합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엑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4대보험 기관부담금 수기 계산과 원천세 납부의 편의성을 개선한 현장 친화형 프로그램이라는데 의미가 크다. 현장에서는 4대보험료 공단별 고지서를 수기로 확인·계산하고 소득 종류별 세금을 국세청 홈택스와 시청 위택스 양식에 맞게 재계산하는 등 급여 업무에 큰 부담이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 배포로 학교 급여 업무에 대한 신속성과 정확성이 향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창안등급을 부여하고 20일 오전 교육감 표창을 시상했다. 도교육청 김승호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학교 급여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을 배포했다”며 “교직원의 업무부담 경감을 위해 끊임없이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