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교육활동 보호 원감·교감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초·중·고·각종·특수학교 원감 및 교감 650여명을 대상으로 ‘2025 교육활동 보호 원감·교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권 침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아동학대 대응 △학교민원대응팀 및 학교교권보호책임관 운영 안내 △교원보호공제 제도 안내 △상담·치유 지원 시스템 △법률적 지원 사례 등을 다뤘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신설된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담당관’의 역할을 중심으로 실질적 지원 방안과 사례 중심의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는 교원보호공제사업을 운영하는 인천학교안전공제회 담당자, 교육활동보호센터 상담사, 교육청 법률지원 변호사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는 교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생의 배움을 지키는 핵심 요소”며 “원감과 교감 선생님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집행목표 달성으로 인센티브 125억원 확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4년도 지방교육재정 집행 목표를 달성해 교육부로부터 125억원의 보통교부금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예산 효율적 집행과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확보예산 125억원은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교육부의 재정 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며 △상반기 교육비특별회계 소비·투자분야 10억원 △교육비특별회계 예산 96% 이상 초과 달성으로 75억원 △학교회계 예산 98% 이상 초과 달성으로 40억원을 확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의 협력 덕분이며 앞으로도 교육재정을 효과적으로 집행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학부모 맞춤형 4월 온라인 진로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4월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2028학년도 대입 제도 변화, 효율적인 학습 방법 등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받는 주제로 구성되며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풍부한 진로·진학 지도 경험을 가진 교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참여 학생은 자기 주도적 진로 탐색 역량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기회도 제공된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입시 제도 변화를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유익한 진로 정보를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육용 전기요금 단가 인하 해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서 교육 현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7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제101회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를 제안했다. 도 교육감은 최근 4년간 교육용 전기요금 단가가 크게 상승해 학교 재정 악화 및 교육환경이 저해되고 있다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기재부에 교육용 전기요금 산정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교육활동 침해 사안 처리 규정 개정, 미래 대학입시 개혁 등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서도 전국 시도 교육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교육공동체가 불편함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천교육 현안을 적극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운영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7월 14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을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은 학생들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혐오 등의 문제를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26일부터 중·고등학교 10개교 85학급, 2천46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 중학교 과정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제도의 이해 및 정치 참여 △합리적 의사소통과 의사결정에 관한 역량 강화 등 2개 주제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모의 선거· 역할극·모의 토론 등을 통해 민주주의의 핵심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고등학교 과정은 △민주주의와 정치 참여 △학생의 자치활동 및 사회 참여 활성화 등 2개 주제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대의 민주주의와 직접 민주주의를 비교 분석하고 모의 정책 토론·모의 자치 회의·사회 참여 프로젝트 기획 등의 활동을 통해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채영란 호남대 교수, 문승훈 전 광주여대 교수, 임형택 광주대 명예교수 등이 맡는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실천을 겸비한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학교 민주시민교육 내실화를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학교시설 두루봄이’ 운영
충남도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시설 두루봄이’ 자원봉사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각종 자연재해 및 시설물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시설의 철저한 안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연휴, 야간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지역사회의 협조를 바탕으로 학교에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자원봉사제도로 주말이나 야간 등 취약 시간대에도 학교시설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시설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신의식 안전총괄과장은 “학교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습공간이며 비상시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공간이므로 항상 최적의 시설을 유지해야 한다 지역주민의 참여로 학교시설이 좀 더 최적의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지역교권보호위원 및 업무담당자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은 28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충남 14개 교육지원청에 구성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과 업무담당자 154명을 대상으로‘지역교권보호위원 및 업무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4년 3월 28일 학교교권보호위원회가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 이관된 이후 1년 동안 활동한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달라지는 교육활동보호 안내서 관련 △교권보호위원회 운영 방안 등이다. 또한, 연수에서는 홍성여고 김용만 교사와 천안교육지원청 홍채린 변호사가 ‘2025년에 달라지는 교육활동보호 안내서 톺아보기’ 와 ‘사례 중심의 교권보호위원회 운영 방안’을 주제로 강의했다. 송명숙 교원인사과장은 “교권보호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연수 등으로 역량을 함양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교권보호위원회 심의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북교육청, 어려운 교육 용어 쉽게 풀어드립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민과 교육가족들이 교육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무슨말이야?’ 카드뉴스를 충청북도교육청 블로그에 게시한다고 밝혔다. ‘무슨말이야?’ 카드뉴스는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단어의 뜻과 정책 용어들을 쉬운 말과 관련 이미지 등으로 풀어 설명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더배움학교’라는 단어는 언뜻 들으면 생소한 단어이지만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교사가 방과후 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교과 보충 프로그램’ 으로 바꿔서 설명한다. 노재경 공보관은 “이번 서비스는 충북교육청이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한 발 짝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소통의 장애를 해결하고 더 많은 도민과 교육가족이 정책과 절차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상적이고 어려운 용어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충북교육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정보 제공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
충북교육청, 유아의 연속적인 성장과 발달을 잇는 이음교육 확대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유아의 연속적인 성장과 발달을 잇는 이음교육 확대 운영을 위해 업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이음교육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음교육은 유아의 연속적 성장과 발달을 위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해 유아, 학부모, 교원에 대해 지원하는 모든 교육적 지원을 말한다. 이를 위해 충북교육청은 지난해 43개원에 지원하던 것을 올해에는 96개원으로 확대 운영해 2억 2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워크숍은 ‘학습자의 연속적인 성장과 발달을 잇는 이음교육’ 이라는 주제로 △이음교육 사업 소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이음교육 우수사례 공유 △이음교육 운영 내실화 방안 협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교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유아들의 연속적인 성장과 발달을 잇는 이음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됐으며 성공적인 이음교육 운영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학교 적응과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의 전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기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전환기는 아이 인생에서 매우 결정적인 시기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초등 단계로의 안정적 전이 지원으로 유아들의 기본 인성과 기초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교육청, ‘학생생활교육 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은 27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각 학교 교감 및 생활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학생생활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교육청은 올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생활교육’을 기치로 8개 주요시책을 설정해 생활교육을 운영할 예정으로 이번 설명회는 담당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8개 주요 시책은 △생활교육 강화 및 관계개선 △학교폭력 제로센터 △학생생활 적응력 및 책임감 향상 △생명존중교육 강화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 교육 지원 △정신건강 위기학생 지원 △건전한 성 가치관 함양 및 성교육 강화 △도박문제인식 제고 및 예방교육 강화 등이다. 설명회에서는 담당 장학사가 올해 학생생활교육 운영계획과 ‘생활교육 관계회복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생활교육 관계회복 시스템’은 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를 통해 신속대응팀과 관계회복지원팀으로 나눠 운영된다. 각 팀은 학교 폭력과 위기 학생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학급 내 갈등 개선 등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또 올해부터 학교폭력예방력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 시스템 운영 방안 등을 안내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 대상 물품관리 직무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7일과 28일 양일간 신규 및 저경력 교직원을 대상으로 ‘물품관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개관한 안양교육관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연수다. 도내 물품관리 업무담당자 200명이 참여하며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물품관리 기본개념과 규정 이해 △물품관리 시스템 정리 △다양한 사례 공유 등 업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안양교육관은 2025년 3월 1일 자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산하 도심형 연수 운영기관으로 새롭게 개관했다. 5급 정책역량 강화과정, 교육행정실장 역량 강화과정, 신규임용 추수과정, 교육공무직원 역량강화향상과정 등의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창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안양교육관 개관을 계기로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종 통합연수를 지향해 운영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의 직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담당자 대상 K-에듀파인 서비스공통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교육연수원에서 직속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K-에듀파인 서비스 공통 분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K-에듀파인 시스템의 조직, 사용자, 권한 관리에 초점을 맞춰 실제 업무 화면을 통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4월 조직개편에 따른 기관별 조치 사항 및 권한 부여 점검 내용을 포함해 참석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직속기관 맞춤형 교육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다양한 지원 나선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을 맞아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고교학점제를 앞둔 새 학기 준비기간에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해 교육과정 편성, 교원연수, 학교 공간 조성,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등 고교학점제 기반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했다. 특히 고교학점제 과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원 외 기간제교사 지원, △교과전담순회교사 운영, △선택과목 개설 강사비 지원, △행정실무사 인건비 지원 등의 방안을 시행 중이다. 또한, 소규모 학교를 위한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꿈이음대학’, ‘인천온라인학교’를 운영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꿈두레 공동교육과정은 273강좌에 3,400여명이, 인천온라인학교는 116강좌에 2,00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진로 교육 중심 학교 운영, 진로 멘토단 운영, 진로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학업 설계를 돕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생 및 학부모 대상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미리 보기, 학부모 대상 설명회 자료 배포, 온라인 설명회, 학부모 특강, 연수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 학습을 구현하는 기회”며 “안정적인 제도 시행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옹진군 초등생 대상 방문형 실감 안전체험프로그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3월부터 8월까지 옹진군 초등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활용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 지역 학생들의 안전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중 밀집 상황, 감염병, 교통사고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체험 지도사가 학교를 방문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안전 체험을 제공하며 3월 26일 대청초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 영흥초등학교까지 총 108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안전체험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가상현실 속 다양한 위기 상황을 경험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