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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나라사랑 지역사랑 3 1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3 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사랑의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념식에 참여해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으며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함께 관람하며 역사와 지역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학을 앞둔 시기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새 학기를 준비하며 스스로의 다짐을 세우는 계기가 됐다.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며 일상 속 실천의 의미를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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