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으로 시민 편의 증진

마송2지구 주민설명회에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및 주소정보제도 홍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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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도로명주소제도 홍보



[PEDIEN] 김포시가 지난 2월 9일 통진읍 마송2리 마을회관에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2026년 김포시 지적재조사사업 '마송2지구' 주민설명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상세주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시는 이날 지적재조사사업 '마송2지구' 주민설명회 참석자들에게 프리젠테이션 교육을 진행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기존에는 상세주소 부여를 위해 임차인이 읍면동을 방문하여 전입신고를 해야 했다. 이후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특약사항에 기재하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를 통해 임차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단 한 번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주민등록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가 더욱 공고히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민관 협업 상세주소 신청 원스톱 서비스 운영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마송2지구'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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