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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 ’국민 삶의 현장 목소리를 법과 제도로 연결해 온 현장소통형 입법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이 어제 한국일보가 주최한 ‘2025 한국정책대상’시상식에서 입법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박수현 의원은 문화·예술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정책과 입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 의원은 22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안」,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문화적 약자 보호와 창작 생태계 혁신을 위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또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문화가 지역 발전과 균형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음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이와 함께 농업민생 5법을 대표 발의해 국회 통과까지 주도하며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아울러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5극3특’중심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을 수립·추진하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다핵 성장 구조로 전환하는 국가 비전을 설계하기도 했다.박수현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국민의 삶의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과 입법 노력이 의미 있게 평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 곁에서 정책으로 답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청주농고, 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청주농업고등학교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5주간의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공 분야와 연계된 해외 현장실습, 어학교육, 직무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 선진국의 신기술과 산업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3학년 재학생 중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해 전공 특성을 살린 현장 중심 교육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은 호주 현지에서 직무 영어 교육과 함께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실습 과정을 수행했다.학생들은 시드니 지역의 토목, 조경, 카페, 외식,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현장실습 기업에서 실무 중심의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사업장 환경에서 직무를 수행하여 전공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함께 키우고 있다.지난 15일에는 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글로벌 현장학습 및 해외 인턴십 운영 협력 △호주 현지 산업체 연계 및 취업 기회 확대 △학생들의 안정적인 현장실습 환경 조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하고, 학생들이 현지 산업계와 보다 긴밀하게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호주한인상공회의소는 1981년 설립된 비영리 비즈니스 단체로, 호주 내 한인 기업들의 성장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세미나‧정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정부 및 정책 입안자와 협력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 환경의 개선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류영목 청주농업고등학교장은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전공 역량은 시험해 보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청주농고, 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청주농업고등학교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5주간의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공 분야와 연계된 해외 현장실습, 어학교육, 직무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 선진국의 신기술과 산업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3학년 재학생 중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해 전공 특성을 살린 현장 중심 교육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은 호주 현지에서 직무 영어 교육과 함께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실습 과정을 수행했다.학생들은 시드니 지역의 토목, 조경, 카페, 외식,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현장실습 기업에서 실무 중심의 현장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 사업장 환경에서 직무를 수행하여 전공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함께 키우고 있다.지난 15일에는 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글로벌 현장학습 및 해외 인턴십 운영 협력 △호주 현지 산업체 연계 및 취업 기회 확대 △학생들의 안정적인 현장실습 환경 조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하고, 학생들이 현지 산업계와 보다 긴밀하게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호주한인상공회의소는 1981년 설립된 비영리 비즈니스 단체로, 호주 내 한인 기업들의 성장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세미나‧정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정부 및 정책 입안자와 협력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 환경의 개선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류영목 청주농업고등학교장은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전공 역량은 시험해 보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인천시교육청,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성과 공유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성과 공유회'가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11개 시·도 교육감,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플랫폼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공유회는 AIEP의 개발 경과를 공유하고,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며,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AIEP는 통합 인증 시스템을 통해 네이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의 서비스와 연동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AIEP는 학습 정보를 '교육 마이데이터'로 구축하여 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과 증거 기반 교육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기술 발전과 함께 인간, 자연, AI가 공존하는 교육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AI융합교육원 신설, 유·초·중·고 5개년 AI·문해력 교육 계획 수립, '읽걷쓰 AI' 교육 추진 등 AI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AIEP는 서울, 인천 등 11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곧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인천시교육청,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성과 공유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한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성과 공유회'가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11개 시·도 교육감,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플랫폼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공유회는 AIEP의 개발 경과를 공유하고,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며, 향후 추진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AIEP는 통합 인증 시스템을 통해 네이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의 서비스와 연동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AIEP는 학습 정보를 '교육 마이데이터'로 구축하여 데이터 기반 맞춤형 교육과 증거 기반 교육 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기술 발전과 함께 인간, 자연, AI가 공존하는 교육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AI융합교육원 신설, 유·초·중·고 5개년 AI·문해력 교육 계획 수립, '읽걷쓰 AI' 교육 추진 등 AI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AIEP는 서울, 인천 등 11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곧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교육 모델을 확산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천리포수목원 기록, 국가가 영구 보존…민병갈의 정신 잇는다
국내 최초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의 역사적 기록들이 국가의 체계적인 관리하에 영구히 보존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천리포수목원과 '천리포수목원 소장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리포수목원이 소장한 기록물들이 안전하게 보존되고, 더 나아가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천리포수목원은 한국으로 귀화한 미국인 1호인 민병갈이 1962년부터 천리포 해변 부지를 매입하며 조성한 곳이다. 그의 땀과 열정이 담긴 수목원 조성 기록은 단순한 식물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역사적 자료로 평가받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록물 보존 및 복원, 기록물 발굴 및 수집을 통한 활용 활성화,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의 소장 기록물은 수목원 조성 과정과 국내외 희귀 식물 관리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크다.주요 기록물로는 토지매입증서, 업무일지, 식물 채집·번식·관리 일지, 해외 교류 서신, 그리고 민병갈의 개인 사진과 필름 등이 있다. 이 자료들은 해방 후 한국 사회의 모습과 문화재 등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국가기록원은 이미 여러 차례 현장을 방문하여 천리포수목원의 기록물 보존 환경을 점검하고 훼손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훼손이 심한 시청각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의 전문 보존 서고에 우선 위탁 보존하고, 영화 필름의 디지털화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종이 기록물은 국사편찬위원회의 디지털화 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까지 국가기록원 성남 분원 서고에 단계적으로 위탁 보존될 예정이다.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은 “열악한 보존 환경에 노출된 민간의 희소하고 중요한 기록물의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존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더불어 훼손 기록물 복원 등 기록물 활용을 위한 지원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민병갈의 정신과 천리포수목원의 역사적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천리포수목원 기록, 국가가 영구 보존…민병갈의 정신 잇는다
국내 최초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의 역사적 기록들이 국가의 체계적인 관리하에 영구히 보존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천리포수목원과 '천리포수목원 소장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천리포수목원이 소장한 기록물들이 안전하게 보존되고, 더 나아가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천리포수목원은 한국으로 귀화한 미국인 1호인 민병갈이 1962년부터 천리포 해변 부지를 매입하며 조성한 곳이다. 그의 땀과 열정이 담긴 수목원 조성 기록은 단순한 식물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역사적 자료로 평가받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록물 보존 및 복원, 기록물 발굴 및 수집을 통한 활용 활성화,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천리포수목원의 소장 기록물은 수목원 조성 과정과 국내외 희귀 식물 관리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크다.주요 기록물로는 토지매입증서, 업무일지, 식물 채집·번식·관리 일지, 해외 교류 서신, 그리고 민병갈의 개인 사진과 필름 등이 있다. 이 자료들은 해방 후 한국 사회의 모습과 문화재 등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국가기록원은 이미 여러 차례 현장을 방문하여 천리포수목원의 기록물 보존 환경을 점검하고 훼손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훼손이 심한 시청각 기록물은 국가기록원의 전문 보존 서고에 우선 위탁 보존하고, 영화 필름의 디지털화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종이 기록물은 국사편찬위원회의 디지털화 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까지 국가기록원 성남 분원 서고에 단계적으로 위탁 보존될 예정이다.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은 “열악한 보존 환경에 노출된 민간의 희소하고 중요한 기록물의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존 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중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더불어 훼손 기록물 복원 등 기록물 활용을 위한 지원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민병갈의 정신과 천리포수목원의 역사적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시교육청, 학생 정서 지원 위한 등교맞이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부평서중학교에서 등교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격려하고, 위센터의 역할과 지원 체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등교 시간에는 위센터 직원들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편안한 대화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학생들에게는 핫도그 간식을 나눠주며 격려하고, '올 한 해 나에게 듣고 싶은 말'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참여형 행사도 진행했다.또한, 등교 지도를 하는 교직원들에게도 핫도그와 커피를 제공하여 지친 마음을 달래고 서로 공감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등교맞이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를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끼게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인천시교육청, 학생 정서 지원 위한 등교맞이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부평서중학교에서 등교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도록 격려하고, 위센터의 역할과 지원 체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등교 시간에는 위센터 직원들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편안한 대화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학생들에게는 핫도그 간식을 나눠주며 격려하고, '올 한 해 나에게 듣고 싶은 말'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참여형 행사도 진행했다.또한, 등교 지도를 하는 교직원들에게도 핫도그와 커피를 제공하여 지친 마음을 달래고 서로 공감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등교맞이 캠페인이 학생들이 학교를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끼게 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시험 시작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한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GC녹십자가 개발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1상 시험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속화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신종 감염병에 대한 백신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mRNA 기술을 보유한 기관을 대상으로 비임상 과제 등을 지원해왔으며, GC녹십자는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았다.질병청은 GC녹십자와 협력하여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임상 1상 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식약처 등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규제 완화, 재정 지원, 기술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mRNA 백신 임상 승인은 코로나19 백신 국산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성과”라며, “mRNA 플랫폼 기술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 암,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어,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임상 1상 과제의 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시험 시작
국내 기술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한다.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GC녹십자가 개발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1상 시험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가속화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신종 감염병에 대한 백신 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mRNA 기술을 보유한 기관을 대상으로 비임상 과제 등을 지원해왔으며, GC녹십자는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았다.질병청은 GC녹십자와 협력하여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임상 1상 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식약처 등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규제 완화, 재정 지원, 기술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mRNA 백신 임상 승인은 코로나19 백신 국산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성과”라며, “mRNA 플랫폼 기술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 암,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어,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임상 1상 과제의 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교육청, 교육경비 지원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충남교육청이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기업, 민간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 수여는 학생들을 위한 꾸준한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마련되었다. 교육청은 수상자들과 함께 학생 중심의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개인 수상자로는 수신초등학교 살리기 운동본부 안인기 회장, 광명초 통합총동문회 신세철 회장, 서산시 장애인 체육회 김세민 부회장, 주식회사 신영이엔지 백문기 대표이사, 주영그린 송영하 사장, 박경석신경외과 박경석 원장, 전 오만왕국 특권전면대사 우종호, 이음구 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임정훈 대표원장이 선정되었다.기업 및 단체 수상자로는 주식회사 덕운, 아산청년회, 논산사랑푸드뱅크, 한솔제지 장항공장, 홍동중 반딧불장학회, 딴뚝 통나무집식당이 이름을 올렸다.김지철 교육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교육청, 교육경비 지원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충남교육청이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기업, 민간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 수여는 학생들을 위한 꾸준한 장학금 지원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마련되었다. 교육청은 수상자들과 함께 학생 중심의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개인 수상자로는 수신초등학교 살리기 운동본부 안인기 회장, 광명초 통합총동문회 신세철 회장, 서산시 장애인 체육회 김세민 부회장, 주식회사 신영이엔지 백문기 대표이사, 주영그린 송영하 사장, 박경석신경외과 박경석 원장, 전 오만왕국 특권전면대사 우종호, 이음구 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임정훈 대표원장이 선정되었다.기업 및 단체 수상자로는 주식회사 덕운, 아산청년회, 논산사랑푸드뱅크, 한솔제지 장항공장, 홍동중 반딧불장학회, 딴뚝 통나무집식당이 이름을 올렸다.김지철 교육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활동 성과 확인 ‘2025년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 발표회’ 개최
질병관리청은 12월 19일 11시 오송호텔에서 「2025년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 발표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포상한다.이번 발표회는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다제내성균 확산 차단을 위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의 주요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시도·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의료관련감염은 입원 환자의 이환율과 사망률을 증가시키고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특히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 감염증과 같은 다제내성균 감염은 의료기관 내 전파 위험이 높아 국가 차원의 체계적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중앙정부·시도·의료기관이 함께하는 △CRE 감염증 감소전략과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주축으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약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 강화, 집단발생 대응 및 현장 기술 등을 지원 중이다.먼저, CRE 감염증 감소전략은 부산·인천·경기 3개 시도의 약 30개 의료기관에서 올해 처음 도입되어 시행 중이다. 각 시도에 전문 역량을 갖춘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고위험군 환자 조기 선별검사 확대, 격리 및 접촉주의 등 표준 감염관리 강화 및 환자·기관 간 정보 환류체계 정비 등의 활동을 지원하였다.이를 통해 의료기관이 보다 효과적으로 CRE 감염증을 관리하고 병원 내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아울러 감염관리 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2025년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24개 네트워크가 운영 중이며, 각 네트워크는 지역 중심병원과 자원이 부족한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각 네트워크는 의료관련감염병 유행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지역 기반의 감염관리 수준 향상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감염관리 교육·자문 지원을 더욱 강화했다.이번 발표회에서는 △CRE 감염증 감소전략 사업 성과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전파 차단 사례, △취약 의료기관 대상 현장 중심 기술지원 성과 등이 주요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특히 의료관련감염병에서 환경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의료기관이 자체적으로 환경관리 수준을 점검 및 평가할 수 있도록 개발된 환경관리 자가평가 도구*가 처음으로 소개되어 의료기관의 실질적인 감염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임숙영 질병관리청 차장은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의료관련감염병 관리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간 감염관리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기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강조하며,“오늘 공유된 우수사례들이 전국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의료환경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