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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애 경기도의원, "김동연 지사, '미등록 아동 지원 조례'를 선심성 포퓰리즘의 방패막이로 악용 말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인애 의원은 최근 불거진 경기도의 '미등록 이주아동 보육 지원 정책'논란과 관련해, 김동연 지사가 야당의 정당한 정책 질의를 '정쟁'과 '혐오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조례의 순수한 입법 취지를 정략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앞서 김동연 지사는 해당 사업이 "투표권을 겨냥한 포퓰리즘"이라는 야당 일각의 지적에 대해, "민생을 보지 않고 정쟁으로 삼는다"며 이를 혐오와 차별 선동으로 규정했다.또한 해당 정책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에 따른 것"이라며 야당의 비판을 반박한 바 있다.이에 대해 해당 조례인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 를 직접 대표 발의했던 이인애 의원은 깊은 유감을 표하며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이 의원은 "본 의원이 해당 조례를 제정한 것은 국적을 불문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보호와 인도주의적 울타리가 필요하다는 순수한 목적 때문이었다"며 "외국인 아동 문제 역시 인권적 관점에서 다뤄져야 한다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나 이 의원은 "조례가 존재한다고 해서 집행부의 무분별한 '선심성 예산 집행'까지 무조건 정당화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이 의원은 "조례는 정책의 근거를 마련한 것일 뿐, 한정된 재원을 바탕으로 '누구에게, 언제, 어떤 우선순위로 예산을 투입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집행부인 김동연 지사의 권한이자 책임"이라며 "의회가 고심 끝에 제정한 조례를 본인의 정략적이고 선심성 짙은 행정을 방어하기 위한 '정치적 방패막이'로 악용하지 말라"고 직격했다.또한 김 지사가 '정치적으로 보지 말고 민생을 보라'고 반박한 부분에 대해서도 매섭게 꼬집었다.이 의원은 "선거가 다가오는 미묘한 시점에, 막대한 도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새로운 보육료 우회 지원 정책을 불쑥 꺼내 드는 것은 그야말로 '참외 밭에서 신발 끈 고쳐 매는 꼴'"이라며 "오해를 살 만한 시기와 방식을 택해놓고 야당으로서 당연히 제기할 수 있는 합리적 의심을 도리어 '정쟁'으로 매도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이 의원은 정책의 '우선순위'와 '세밀한 사각지대 발굴'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복지 정책은 한정된 재원을 다루는 만큼, 진정으로 더 시급하고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사각지대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현재 경기도는 당장 내년도 국내 결식아동 예산조차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뼈아픈 지적을 받고 있으며 심지어 입양아동 지원 예산은 전액 일몰된 참담한 실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우리 대한민국의 아동들, 경기도의 아이들이 겪는 결핍조차 온전히 보듬지 못하면서 우선순위에 대한 치밀한 검토 없이 섣불리 밀어붙이니 결국 막대한 예산이 투영되는 선거용 포퓰리즘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한정된 재원 속에서 예산의 우선순위와 정책의 시기적절성을 따져 묻는 야당의 정당한 질의를 '혐오와 차별 선동'으로 깎아내리는 김 지사의 태도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김 지사는 '민생'이라는 좋은 말 뒤에 숨어 야당의 합리적 비판을 정쟁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경기도 복지 정책의 진정한 우선순위와 사각지대가 어디인지 다시 한번 세밀하고 책임 있게 돌아보시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안철수의 ‘경선’ 약속은 어디로... 이서영 도의원, ‘보좌관 출신 단수 공천’ 직격
현직 도의원 이서영은 최근 발표된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결과와 관련해 안철수 국회의원의 ‘경선 원칙 파기’를 강력히 비판했다.안 의원은 그동안 공정한 경선을 강조해왔으나, 실제 공천 결과는 심사위원 점수를 앞세워 단수 공천하는 방식으로 결정됐기 때문이다.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공천을 위해 타 후보보다 훨씬 활발하게 당원 가입을 유도하고 지역 조직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의정 활동 중 접수된 민원을 98% 이상 처리하는 등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경선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허탈감을 표했다.이 의원은 “공천 발표 직후 안철수 의원과 함께 축구장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은 후보들은 모두 안 의원의 보좌관 출신들”이라며, “이들이 단수 공천으로 확정된 것은 경선을 믿고 준비해온 지역 조직과 당원들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일침을 가했다.이어 “안 의원을 믿고 헌신해온 당원들의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번 단수 공천의 부당함을 거듭 강조했다. -
이상식 의원 , ‘16년 숙원 ’ 경기 소방 미지급 수당 341억 해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이 경기도가 법원 결정과 소멸시효 등을 이유로 16년간 지급을 유보해 온 341억원 규모의 소방관 미지급 수당 문제를 해결했다.9일 오전, 미래소방연합은 용인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원들을 격려하던 이상식 의원에게 16년 묵은 수당 문제를 해결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러한 결실의 배경에는 지난 2025년 10월 21일 열린 경기도 국정감사 당시 이 의원의 질의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당시 이 의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군, 경, 소방 제복 조직 중에서 소방관들이 감당하는 역할과 책임에 비해 대우가 가장 열악하다"고 지적하며 "법적 승소나 소멸시효를 따지기 전에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제복 공무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부터 하라"고 미지급 수당문제에 대한 전향적인 행정 결단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이 의원이 국감 현장에서 강조한 '제복 공무원 예우'라는 명분은 경기도 정책 변화의 실질적인 계기가 됐다.이에 김동연 지사는 지난 1월 29일 SNS를 통해 "이 문제를 법과 행정의 논리로만 봐서는 안된다"며 "소송 제기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대상자에게 공정하게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공식 발표하며 16년 난제의 마침표를 찍었다.이는 국회의 정책 제언이 지자체의 행정 결단을 이끌어내어 8245명 소방 가족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아준 대표적 성과로 평가받는다.감사패를 수여한 미래소방연합 정용우 위원장은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숙원을 이상식 의원이 국감 현장에서 공론화해 해결의 실질적 계기를 만들었다"며 "소방 가족들의 명예를 되찾아준 이 의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경찰 출신으로서 제복 입은 공직자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8200여 경기 소방 가족의 해묵은 과제를 이제라도 해결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게 만드는 것이 정치인의 당연한 책임이자 숙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말뿐인 예우가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안호영, "전북 아이 미래 기본펀드" 발표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은 9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생아의 미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전북 아이 미래펀드"정책을 발표했다.안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통계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구조적 위기"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부담이 아니라 희망이 되도록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안 의원이 발표한 '전북 아이 미래펀드'는 2026년 7월 1일 이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에게 매년 100만원씩 10년 동안 펀드 계좌에 적립해주는 정책이다.이 제도를 통해 아이 1인당 총 1000만원의 원금이 형성되며 장기 투자 수익이 더해질 경우 성인이 되는 시점에 미래 준비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안 의원은 "이 계좌는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아이 이름으로 만들어지는 장기 투자형 자산 계좌"라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아이의 이름으로 미래 자산을 만들어주는 새로운 정책 모델"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이 펀드는 가정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부모가 원할 경우 연 최대 200만원까지 추가 납입이 가능하도록 해, 전북특별자치도 지원금 연 100만원과 부모 추가 납입 연 최대 200만원을 합쳐 연 최대 30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이 경우 10년 동안 최대 3000만원의 원금이 형성되고 여기에 투자 수익과 복리 효과가 더해질 수 있다.안 의원은 "지금까지 출산 정책은 대부분 일회성 지원금에 머물러 있었다"며 "아이를 키우는 문제는 단기 지원이 아니라 장기적인 미래 준비가 필요한 만큼 출산지원금 정책이 아니라 '아이 미래자산 정책'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아이의 출발선이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 크게 달라지는 문제를 완화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안 의원은 "아이 한 명은 한 가정의 희망이자 전북의 미래"라며 "아이에게 투자하는 전북, 젊은 가족이 모이는 전북, 아이를 낳고 키우기 가장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또한 "이 정책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국민성장펀드 정책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 투자 정책의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미연 의원, '1형 당뇨병 의료기기 지원사업' 점검.."환자 중심 집행" 주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이 2026년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직접 필요성을 설득해 신규 확보한 '1형 당뇨병 환자 의료기기 지원 사업'이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 의원이 사업의 실질적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완성도 높은 집행을 주문했다.지 의원이 이번에 짚은 핵심 중 하나는 지원 대상의 소득 기준 문제로 "타 지자체는 소득 기준을 두지 않는 추세"라며 "정작 필요한 환자가 기준에 걸려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소득 기준 철폐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원 방식에 대해서도 꼼꼼한 주문을 이어갔다."1형 당뇨병 관리는 환자마다 필요한 기기와 소모품이 다른 만큼, 공급자 편의가 아닌 환자 중심의 유연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특히 소아 청소년 환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도 강조했다."1형 당뇨병은 식습관이나 비만과 무관한 질병임에도 학교 현장에서 편견이 여전하다"며 "어린 학생들이 친구들의 시선을 피해 화장실에서 몰래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현실을 행정이 깊이 헤아려야 한다"고 말했다.지미연 의원은 "예산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예산이 단 한 명의 환자에게도 빠짐없이 닿을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는 것이 진짜 역할"이라며 지속적인 점검 의지를 밝혔다. -
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남양주 농식품 기업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6일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농업기업 금수레 영농조합을 방문해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창식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주 국회의원실 김석환 수석비서관,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배소영 과장, 금수레 영농조합 이호성 명장 등이 참석해 지역 농식품 산업 현안과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먼저 경기미 차액 지원사업 등 도비 매칭 사업 활성화 필요성이 주요하게 제기됐다.참석자들은 경기미를 사용하는 떡집과 식당 등 관련 업소들이 사업 홍보와 신청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도와 시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매칭 구조 특성상 지자체의 참여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현장에서 실제 경기미를 사용하는 업체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 대상 확대를 검토할 필요성도 제기됐다.또한 농수산 가공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장재 지원과 수출 판로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참석자들은 농식품 기업들이 해외 박람회 참가나 바이어 연계 등 수출 지원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경기도 차원의 수출 지원사업 안내와 참여 기회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전통 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명인 명장 지원과 체험 창업 기반 마련 방안도 논의됐다.전통 식품 분야의 기술과 문화 계승을 위해 청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관 조성, 농식품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중장기적인 정책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김창식 부위원장은 "현장을 찾아보면 정책이 미처 닿지 못한 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 지역 농업과 농식품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생산 중심 정책을 넘어 가공과 유통, 체험이 연계된 산업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보완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방문은 농식품 가공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경기미 소비 확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 참석… "해양레저 산업,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개막식에 참석해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 4 5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 등이 주관한다.약 220개 기업이 1300개 부스로 참여하며 약 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 보트쇼는 세계해양협회 국제컨퍼런스가 함께 열리며 글로벌 해양레저 산업 교류의 장으로 확대됐다.또한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캠핑앤피크닉페어가 동시에 개최돼 보트 낚시 캠핑을 아우르는 종합 레저 전시회로 운영되고 서핑 전시회도 처음 선보이는 등 해양레저 산업의 외연을 넓혔다.이날 개막식에서 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국제보트쇼는 2008년 첫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레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밝혔다.이어 "해양레저 산업은 관광을 넘어 수출과 지역경제, 일자리와 직결되는 미래 성장 산업"이라며 "수도권 최대 해양레저 수요를 가진 경기도가 마리나와 서핑, 해양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산업 성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방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해양레저 산업이 규제에 묶이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기업의 판로 확대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 청소년과 함께 복지정책 개선 모색
대전시의회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복지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중호 의원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대전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참석, 대전시 복지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청소년들은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정책 결정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학생들은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확대, 장애인 긴급돌봄 지원 확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다양화, 고령 인구 심리 지원 강화, 장애 학생 편의 지원 제도화, 초등 돌봄 교실 운영 확대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냈다.이중호 의원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 및 교육청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를 직접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복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대전시, 청소년과 함께 복지정책 개선 모색
대전시의회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복지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중호 의원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대전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참석, 대전시 복지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청소년들은 노인, 아동, 장애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정책 결정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학생들은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확대, 장애인 긴급돌봄 지원 확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프로그램 다양화, 고령 인구 심리 지원 강화, 장애 학생 편의 지원 제도화, 초등 돌봄 교실 운영 확대 등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냈다.이중호 의원은 청소년들이 제안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 및 교육청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를 직접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복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 차량 방호 울타리 설치로 안전 강화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에 차량 방호 울타리가 설치되어 시민 안전이 강화되었다.이번 조치는 지난 9월 지하차도 상부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이상훈 서울시의원의 신속한 현장 점검과 서울시의 협조로 이루어졌다.사고 직후 이 의원은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방호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즉각 예산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북부도로관리사업소를 통해 방호 울타리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안전 시설 설치 완료 후에도 이 의원은 현장을 다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촘촘한 안전 철망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이 의원은 안전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치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조치를 통해 서울시민의 생활 환경이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사한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구의 보행 환경을 세심히 살펴 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 차량 방호 울타리 설치로 안전 강화
강북구 인수봉로 지하차도에 차량 방호 울타리가 설치되어 시민 안전이 강화되었다.이번 조치는 지난 9월 지하차도 상부에서 발생한 추락사고 이후 이상훈 서울시의원의 신속한 현장 점검과 서울시의 협조로 이루어졌다.사고 직후 이 의원은 관계 부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방호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시는 즉각 예산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북부도로관리사업소를 통해 방호 울타리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안전 시설 설치 완료 후에도 이 의원은 현장을 다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촘촘한 안전 철망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이 의원은 안전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조치를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조치를 통해 서울시민의 생활 환경이 더욱 안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유사한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구의 보행 환경을 세심히 살펴 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
대전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
대전 서남부권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방진영 대전시의원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개발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방진영 의원은 토론회에서 “서남부권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과 연계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하여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짚었다. 특히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아파트 단지의 교통 혼잡을 우려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회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
대전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
대전 서남부권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시의회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방진영 대전시의원 주도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개발에 따른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방진영 의원은 토론회에서 “서남부권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사업과 연계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하여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사항을 짚었다. 특히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아파트 단지의 교통 혼잡을 우려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론회는 서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
이상훈 서울시의원,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 선정 쾌거
이상훈 서울시의원이 3년 연속 '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평소 깊이 있는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의회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 중 도서관 자료를 적극 활용하여 입법 및 정책 연구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의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전문 도서관을 활용,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이 의원은 2023년 '로컬브랜드상권 육성 연구단체'를 이끌며 골목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2024년에는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연구단체'를 통해 지역 공공은행 설립 등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에 힘썼다.특히 2025년에는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 인구 정책, 지역 통합 돌봄 정책 등 시정의 핵심 의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이처럼 정책 연구 과정에서 의회전문도서관의 학술 자료와 정책 보고서를 꾸준히 활용하며 정책 완성도를 높인 결과, 3년 연속 우수 의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었다.이 의원은 “의정활동은 충분한 연구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의회전문도서관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