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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금산군이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의 행정 혁신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6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함양과 AI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 포스터 제작, 상황별 맞춤형 연설문 및 보도자료 작성, 민원 대응 매뉴얼 제작 등 다양한 실습이 이뤄졌다.
금산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 공무원들이 AI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스마트 참모로 활용하고, 복잡한 현안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행정 업무 자동화를 통해 대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간부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은 스마트 행정 구현의 핵심 동력”이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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