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창녕향우회·군지부, 고향사랑기부와 이웃돕기로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PEDIEN] 경남 창녕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0월 29일, 개인택시조합 창녕군지부와 재대구·재창원 개인택시 창녕향우회가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섰다.

개인택시조합 창녕군지부는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것이다.

또한,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재대구 개인택시 창녕향우회와 재창원 개인택시 창녕향우회는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30만원을 창녕군에 전달했다. 이는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담은 결과다.

이번 기탁은 개인택시 관련 단체들이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공동의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개인택시 단체 관계자는 “고향 창녕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이웃을 위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군은 기탁된 성금과 기부금을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발전을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