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끼예 가볼래’전시회 성황리 개최 (고령군 제공)



[PEDIEN] 전남 **다산면**은 지난 10월 3일부터 5일, 그리고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6일간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2026년 다끼예 가볼래’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준비한 서예 및 캘리그라피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만개한 코스모스 군락과 예술적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번 전시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시각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다채로운 작품들을 감상하며 깊은 감명을 받았고,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의 높은 수준과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회는 자연 경관과 문화 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구성으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펼쳐진 예술 향연은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다산면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문화 예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지역 예술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