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주시청 배드민턴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전주시청 소속 한요셉·박다연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호흡을 바탕으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이 쌓인 결과다. 앞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던 두 선수는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변함없는 시너지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실력을 증명했다.
김용현 전주시청 배드민턴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성적을 위해 훈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배드민턴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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