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연휴 기간, 당진시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은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된다. 당진도시공사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함상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추석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함상공원 입장객에게는 전통놀이 제기가 증정된다. 특히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 특별 선물인 복주머니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이벤트다.
이벤트 기념품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기념품 수령을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
해양테마체험관의 1인 입장료는 5,000원이다. 하지만 유료 입장객은 입장료의 일부인 3,000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상품권 환급 행사는 추석 연휴에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당진도시공사는 이러한 상품권 제공을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삽교호관광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상품권 환급 행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
해양테마체험관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1층에서는 해양선박 탈출,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 등 실질적인 안전 체험을 할 수 있다. 2층에서는 상어 케이지, 대왕고래 등 흥미로운 해양 생물 관련 콘텐츠를 관람하며 생생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함상공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 가능하며, 오후 6시에 폐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테마체험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함상공원 로비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형 윷놀이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전통놀이를 경험할 수 있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추석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함상공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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