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안군 대산면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뿌리 역할을 해온 90세 이상 원로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함안군지부 대산면분회는 지난 21일, 대산면청년회 사무실에서 90세 이상 원로회원 12명을 초청해 각 1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형성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차성주 대산면분회 회장은 “어르신들은 오늘의 대산면을 있게 한 소중한 분들”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직접 명절 인사를 건네며 건강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대산면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함안군지부 대산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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