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 대교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지난 1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민간 차원의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지역 주민들의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박람회의 주요 내용을 현장에서 홍보하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섬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까지 두 달간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박성순 대교동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여수에서 열리는 섬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대교동 발전을 위한 시정 협력에 적극 나서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는 민간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행사 성공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대교동 새마을부녀회의 이번 활동은 섬박람회 홍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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