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성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찾아가는 낭만보이스 성우씨어터’ 가 오는 8월 30일 오후 4시 동두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
동두천시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회관 공연장 대관을 지원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성우들의 생생한 연기와 라이브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목소리 예술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클래식 명화를 성우들의 생생한 더빙으로 새롭게 만나는 △외화 더빙쇼 ‘로마의 휴일’△창작 애니메이션 ‘절익화’△창작 애니메이션 ‘메두사’△고전 오디오드라마 ‘맹진사댁 경사’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특별 축하 무대도 마련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살로의 감성적인 연주와 가수 박엘라, 박상하의 무대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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