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운영하는 홍보관 ‘와구리살롱’ 이 하반기 일일 강좌 수강생을 8월 24일부터 모집한다.
상반기 ‘의: 더스타일’을 통해 생활소품 분야를 선보인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식: 더레시피’ 와 ‘주: 더무드’로 영역을 넓혀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식음료 분야 ‘더레시피’는 9월 4일과 11일 18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한 차례씩 총 6회 진행된다. 관내 소상공인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자신만의 특색 있는 조리법과 비법을 시민들과 나눈다.
회차별 정원은 12명이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재료비 등 나머지 수강 비용은 재단이 전액 지원한다.
하반기 테마전은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와구리살롱’에서 열린다. 총 10개 업체의 제품을 전시·홍보하며 식음료 분야 6개 업체에서는 시음·시식 등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생활용품 분야 4개 업체에서는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감성 소품을 선보인다.
11월 6일과 20일에는 주를 주제로 한 ‘더무드’ 일일 강좌가 오전과 오후에 각각 한 차례씩 총 4회 열린다. 일상과 주거 공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내용으로 구성해 참여 소상공인의 감각과 전문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재단 관계자는 “상반기 생활소품에 이어 하반기에는 식음료와 생활용품 분야로 체험 영역을 확대했다”며 “일일 강좌와 테마전을 통해 시민에게는 지역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기회를, 참여업체에는 효과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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