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는 지난 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천시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동산 중개업 관련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4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열리는 개업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앞두고 마련됐다. 경기도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교육, 중개 관련 법령 개정 사항 등 최신 부동산 정책이 참석자들에게 상세히 안내되었다.
또한, 상세주소 제도와 법무부 표준 임대차계약서에 반영된 '상세주소 부여 신청에 대한 소유자 동의' 내용도 설명되었다. 현장에서 공인중개사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남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안전한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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