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국립과천과학관을 방문하는 과학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영월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프로그램의 5회차 활동으로, 참가 청소년들은 과학관 내 다채로운 전시관을 둘러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몰입했다.
특히 돔 형태의 천체투영관에서는 공룡을 주제로 한 영상을 관람하며 생생한 자연사 학습의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체험은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사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김도균 관장은 “교실 밖에서 직접 과학을 보고 체험하며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알찬 기회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탐색, 사회성 함양을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현장 체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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