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헨젤과 그레텔' 인형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관내 영유아와 인솔 교사 350여 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센터는 이번 공연을 통해 영유아들에게 사실적인 문화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긍정적인 정서 발달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권윤숙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관내 영유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가 가능한 어린이도서관, 상담 공간인 '우리 아이 나뭇길'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부모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양육 지원에 힘쓰고 있다.
양육 상담 및 심리 치료, 각종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는 연중 수시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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