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당진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당진 킴바댄스 김정은 원장은 지난 8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아이리스'와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댄스동아리 'ALLURE'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킴바댄스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매년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예술 활동과 댄스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후원금을 받은 '아이리스'와 'ALLURE' 동아리는 청소년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치동아리다. 이들 동아리는 지역 내 다양한 문화축제와 행사에 참여하며 활발한 댄스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유수민 관장은 김정은 원장의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및 행사 정보는 각 기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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