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와 협력사 수산이엔에스 고성하이사업소는 지난 6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안심여름 꾸러미' 25개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에는 여름이불과 함께 물파스, 모기약 등 여름철 필수 방역 및 건강관리 용품이 담겼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와 수산이엔에스 고성하이사업소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꾸러미 포장에 정성을 더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사천시 동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25세대에 봉사단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전흥국 사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준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와 수산이엔에스 고성하이사업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꾸러미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민 한국남동발전 고성발전본부장은 "무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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