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여군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갈 이동유 제31대 부여군 부군수가 7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군수는 이용우 부여군수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았으며,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부여군 발전을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신임 이동유 부군수는 충청남도에서 보건정책과장, 양극화대책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보건복지국장, 해양수산국장 등 굵직한 요직을 두루 거치며 30년간 행정 전문가로서 역량을 쌓아왔다.
그는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정 최일선에서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지역 경제와 민생 현안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안목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처럼 보건복지, 자치행정, 해양수산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은 부여군의 역점 사업 추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유 부군수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활력 넘치는 부여군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충청남도에서 쌓아온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직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부여군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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