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전시를 마련했다.

이달부터 7월까지 '책으로 만나는 월드컵: 한계를 넘어 하나로'라는 주제로 '핫이슈 책있슈' 3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축구와 월드컵의 역사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 공동 개최지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문화와 지리를 다룬 어린이 도서 18권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축구 만화 도감, 축구공을 누가 찼을까 등의 도서가 포함되어 있다.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 도서들을 열람하고 대출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월드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