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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독립기념관서 K-컬처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천안시가 삼일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2일부터 5일간 열리는 박람회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독립기념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박람회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SNS 채널 구독 이벤트와 '9.2초를 잡아라'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박람회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9월에 열리는 박람회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K-POP, K-콘텐츠, K-푸드 등 한국 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천안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동…시민 안전 최우선
천안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2026년 집중안전점검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3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보고회’를 개최, 분야별 추진계획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점검 대상 선정의 적절성, 주요 위험 요인 분석, 점검 방향 및 후속 조치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시는 다중이용시설, 공사 현장, 전통시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보강으로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안전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
천안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 힐링 명소로 재개장
천안도시공사가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의 문을 다시 열었다.동계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점검과 프로그램 재정비를 마치고 3일부터 시민들을 맞이한다.태학산자연휴양림 숲길에 위치한 산림치유센터는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숲,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천안도시공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에 심혈을 기울였다.올해는 태학산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맞춤형 치유 활동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숲길 걷기, 숲속 명상, 족욕 체험, 아로마 마사지,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시민들은 숲의 향기와 자연의 소리를 오감으로 느끼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산림치유센터는 3월 한 달간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4월부터는 '숲나들e'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산림치유센터 또는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전문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산림치유센터가 시민들의 일상에 쉼과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미소창작소 강사들, 천안문화재단에 100만원 기부
천안문화재단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 '미소창작소' 운영에 힘을 얻게 됐다.미소창작소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정상숙, 윤선희, 최민경 강사가 장애 문화 예술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재단에 기부했다.이들은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현장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강사들의 뜻에 깊이 감사하며, 기부금을 장애 문화 예술 교육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천안문화재단은 2023년부터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미소창작소를 운영하며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기간제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현장 중심 교육으로 사고 예방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월 27일 센터 인근 꽃묘하우스에서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작업 환경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넘어짐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관수 장비 점검이나 차광 시설 관리 등 사다리 이용 작업 시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사다리 작업 시에는 반드시 하부에서 2인 이상이 사다리를 잡아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육에서는 사다리를 활용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안전 확보 방법을 시연하고, 단독 작업의 위험성과 협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하우스 내부 작업 동선 정리, 농기계 및 전동 공구 사용 시 주의사항, 개인 보호구 착용의 필요성 등 농작업 전반에 대한 안전 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센터 관계자는 비닐하우스는 연중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사다리 작업과 같은 고위험 작업은 반드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센터는 앞으로도 작업 시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논산시, 2026년 예산 1조 1645억 원 확정…재정 자립도 '상승'
논산시가 2026년 예산을 1조 1645억 원으로 확정하고, 재정 공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재정 운용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이번 예산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전년 대비 약 495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시는 지방재정계획 및 재정공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예산 규모, 재정자립도, 중기지방재정계획, 주민참여예산 사업 현황, 지방보조금 편성 현황 등 재정 전반에 대한 내용을 시청 홈페이지에 상세히 공시했다.2026년 총 예산 1조 1645억 원 중 일반회계는 1조 373억 원으로 편성됐다. 세입 재원별로는 자체 수입이 1121억 원, 이전 재원이 8812억 원, 내부 거래액이 440억 원으로 구성됐다.특히 이전 재원은 전년 대비 약 587억 원 증가하며 국·도비 확보에 힘쓴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재정자립도는 전년 대비 0.16% 상승, 재정자주도는 2.76% 상승하며 재정 건전성이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논산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예산 확보 노력과 더불어 계획적인 사업비 집행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시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금산군 부리면농악회,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로 풍년 기원
금산군 부리면농악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7일, 부리면 일대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리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진행되었으며, 농악대의 흥겨운 가락과 함께 면민들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지신밟기는 정월 초에 마을의 잡귀를 쫓고 풍년과 가정의 다복을 기원하는 한국 고유의 전통 풍습이다. 부리면농악회는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고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최현석 부리면농악회장은 "지신밟기는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전통 세시풍속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수한 부리면장은 "지역을 위해 지신밟기에 참여해 준 부리면농악회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면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지신밟기 행사는 단순한 전통 재현을 넘어, 부리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
천안시립예술단, 시민 곁으로…'우리동네콘서트 2026' 개최지 공모
천안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해 '우리동네콘서트 2026' 개최지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나 마을 공동체 공간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이웃과 함께 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천안시는 오는 13일까지 신청을 받아 올해 공연을 진행할 30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 '우리동네콘서트'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 시립풍물단, 시립무용단, 시립국악관현악단 등 4개 단체가 참여하여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클래식부터 전통 예술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자격은 천안시 내 아파트 단지 및 마을공동체이며, 아파트의 경우 관리사무소장, 마을공동체는 대표자 명의로 신청 가능하다.단,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작년 공연 개최지는 신청이 제한된다. 최종 개최지는 접수 마감 후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
천안직산도서관, 3월 북 플렉스 '북북 사다리게임' 운영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3월 ‘북 플렉스’프로그램으로 ‘북북 사다리게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 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한국십진분류법 체계를 재미있는 게임 활동지로 풀어낸 북북 사다리게임을 운영, 독서 취향을 묻는 사다리 게임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아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마음껏 플렉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 시민 위한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3월부터 11월까지
천안시가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야간 금연클리닉은 평일 낮 시간대에 금연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금연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클리닉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서북구보건소와 동남구보건소에서 각각 운영된다.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클리닉에서는 전문 상담사가 개인별 흡연 습관과 금연 계획을 꼼꼼히 상담하고, 금단 증상 대처법과 행동 요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금연 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하며, 6개월간 대면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금연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시간 제약 때문에 금연을 망설였던 시민들이 편리하게 금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한밤의 성연문집' 워크숍 성공적 개최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회원 31명이 참여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워크숍 '한밤의 성연문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 협력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참가자들은 소양 교육을 통해 청소년 자치기구를 운영하는 방법과 갈등 해소 노하우를 배웠다. 또한, 프로필 사진 촬영과 바비큐 파티, 영화 상영 등 즐거운 활동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자치기구의 역할과 책임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홍보 가속…축구계 소통 강화
천안시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전·현직 축구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박물관 건립의 당위성을 알리고, 전시 자료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시는 지난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서 소장 유물을 전시하며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26 K리그 미디어데이' 현장을 찾아 각 구단 감독 및 관계자들에게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또한,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서는 김근환 홍보대사와 함께 박물관 건립의 의미를 강조하며 축구인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이러한 현장 홍보는 박물관 운영의 성공을 위해 가치 있는 전시 자료를 확보하고, 축구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천안시는 앞으로도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홍보와 사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와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완료하며 행정적 준비를 마쳤으며, 올해 안으로 건축 및 전시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김태헌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단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은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상징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축구인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소중한 축구 유산을 수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금산군 농업인, 튀르키예서 미래 농업 경쟁력 해법 찾다
금산군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들이 튀르키예에서 글로벌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들은 지난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튀르키예에서 선진 농업 연수를 진행하며, 현지의 발전된 농업 시스템을 금산군에 접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었다.이번 연수는 금산군의 자매 도시인 카이세리주 탈라스구 방문으로 시작됐다. 연수단은 무스타파 얄츤 탈라스구청장으로부터 지역 농업 현황과 농업인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속적인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후 이즈미르주에 위치한 데포에페소 농산물수출지원센터를 방문,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청취하고 현대화된 시설을 견학했다. 또한, 현지 농산물 도매시장을 방문하여 선진 유통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금산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연수단은 튀르키예의 주요 소득 작물인 과수 산업 현장과 유망 작목 재배 농장을 방문하여 재배 기술과 관리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금산 농업에 적용 가능한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튀르키예의 체계적인 농산물 생산 및 수출 시스템을 확인하며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해외의 우수한 사례를 금산 농업 현장에 적용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금산군청 농정과 관계자는 지역 농업 리더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글로벌 통찰력을 넓힌 것을 환영하며, 금산 농산물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인재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2026 WBC 단체 응원전' 개최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6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단체 응원전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프로그램으로 건전한 응원 문화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응원전은 센터 내 400석 규모의 대공연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상영 일정은 대한민국 예선 4경기로 3월 5일 체코전 3월 7일 일본전 3월 8일 대만전 3월 9일 호주전 순이다.경기 시작 30분 전에는 청소년 특별 시구와 야구 상식 퀴즈 등 사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며 홍보물 내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전 신청자에게는 응원 도구가 제공되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공연장 내 음식물 반입 및 취식은 제한된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응원전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