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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부터 3월 초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난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패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한파 취약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난방 취약계층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그 결과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총 4가구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1가구에는 이불 세트를 지원하고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3가구에는 난방유를 지원했다.
또한,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위기 이웃 발굴에 앞장서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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