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산군 금성면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8일 파초리 주민교류센터에서 4개 문화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발표회는 주민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서로 소통하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는 노래교실, 요가, 멧돌체조, 버들이장구 등 4개 프로그램의 교육생들이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노래교실과 버들이장구팀은 흥겨운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요가 프로그램은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멧돌체조팀은 활기찬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병운 금성면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매년 높아지는 주민들의 공연 수준에 감탄했다”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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