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이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 30분, 청소년센터 '온' 모이자홀에서 특별한 강연을 개최했다. '지선아 사랑해'와 '꽤 괜찮은 해피엔딩'의 저자인 이지선 이화여대 교수를 초빙해 2026년 고성군민 아카데미를 연 것이다.
이날 이지선 교수는 참석한 군민들에게 상처투성이 인생을 해피엔딩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했다. 그의 강의는 단순히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 함께 사는 삶의 중요성과 포용,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고성군 교육청소년과장 이소영은 이번 강연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지혜를 모두가 배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강사들을 초빙하여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감동적인 강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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