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9월 30일 동두천시민평화공원에서 2026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자살예방 캠페인은 자살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에 힘쓰며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은 시민참여형 부스운영과 걷기 캠페인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자살예방 OX퀴즈, 가로세로 낱말 퀴즈, 정신건강 선별검사, 마음 고민 버리기, 마음 약방, 생명사랑 리본달기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진행했다.
이날 걷기 캠페인에서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업무협약 기관과 함께 송내동 신시가지, 중앙동 일대에서 생명사랑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자살예방을 널리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자살예방 캠페인을 통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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