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을 통해 돌봄취약 240가구에 마스크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방문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SOS 구월2네 이웃돌봄단’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구월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특화사업이다.
복지통장 48명으로 구성된 이웃돌봄단은 홀몸어르신 등 돌봄취약 가구와 1촌을 맺고 매월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일상적인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9월에는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종량제 봉투와 함께 화니가 구월2동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한 마스크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환절기 감기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물품 전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 방문보건복지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돌봄단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돌봄취약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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