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지인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과 교류하며 최근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홍보 활동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자매결연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평은면의 대표 특산품인 풍기인삼과 지역축제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만수6동 주민자치회는 평은면 관계자들을 맞아 두 지역의 우호를 다지는 한편 풍기인삼과 10월 3~11일 열리는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수6동 주민자치회와 평은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의 지역문화와 특산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축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동훈 만수6동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지인 평은면과 꾸준히 소통하며 서로의 지역을 알리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가고 있다”며 “이번 풍기인삼축제 홍보를 계기로 주민들이 평은면의 특산품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영미 만수6동장은 “자매결연지와의 교류는 주민들이 다른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접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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