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30가구에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을 살피고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는 건강기능식품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를 통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나눴다.
김동훈 만수6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온정을 베풀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영미 만수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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