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 캠페인은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려는 공단의 의지가 담겼다. 공단 임직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자율적으로 서산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를 하고 식당과 점포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소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1일에는 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시장을 찾아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과 점포를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단은 이 캠페인을 특정일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시장을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문화를 조성하여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김성호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임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지역 상인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하며, “작은 소비와 관심이 지역 상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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