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말차와 음악이 함께하는 3인전 개최 9월 5일 도자·한국화 전시, 국악 공연, 말차 시연이 어우러진 오감 만족 행사 - (동두천시 제공)



[PEDIEN]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단체 ‘너무 잘맞아’ 가 9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두드림뮤직센터 2층에서 ‘말차와 음악이 함께하는 3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들의 미술 작품 전시와 전통 국악 공연, 다도 시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융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특히 9월 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도자 및 한국화 작품을 감상하며 말차를 시음하고 현장에서 펼쳐지는 신명 나는 국악 공연을 함께 즐기는 등 ‘보고 듣고 마시는’오감 만족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원은영 대표는 “시민들이 예술작품과 함께 전통 국악 및 말차문화를 편안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