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동두천시의회는 제348회 임시회 기간인 8월 25일 동두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일정을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 6명을 비롯해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석했다.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기 위한 주요사업 현장방문은 현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프 모빌 파슬1 근린공원 조성 사업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1단계 사업 △상패근린공원 조성 사업 △신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축산물브랜드육타운 리모델링 사업 △동막골 숲속야영장 조성 사업 △왕방계곡 숲길 조성 사업 등 9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 됐다.
한완수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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