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국제로타리3630지구 청송로타리클럽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8일, 청송로타리클럽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10kg 172포를 청송군에 전달했다.
1983년 영양로타리클럽의 스폰서클럽으로 창립된 청송로타리클럽은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초아의 봉사'라는 이념 아래 지역사회에 꾸준히 헌신해 왔다. 장학금 기부, 급식 봉사, 청송정원 가꾸기, 농촌 일손 돕기, 집수리 봉사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곽병철 청송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에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청송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쌀은 도움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쌀 전달은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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