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신임 율곡면장, 경로당 방문으로 소통 행정 시작 (합천군 제공)



[PEDIEN] 7월 6일 취임한 류영진 율곡면장이 첫 공식 일정으로 지역 내 41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이번 방문은 류 면장의 현장 중심 행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신임 면장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려는 면장님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에 류영진 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환대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해 살기 좋은 율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어르신들과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율곡면은 이를 통해 면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