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함안군에 따뜻한 여름나기를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BNK경남은행 함안지점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시원한 에너지 나눔사업' 추진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지난 7일 진행된 기탁식에는 임재문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 부행장과 윤권수 함안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 60세대에 각각 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임재문 부행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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