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네이처에코리움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2026 네이처에코리움 사계절 행사 2 에피소드’는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겨냥해 여름철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과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인 내용과 흥미로운 활동이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다양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누리 소통망 이벤트, 방문 후기 이벤트, 주말 선착순 물총 증정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처에코리움 입장 후 이용 가능하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어린이는 6천원이며, 별도의 만들기 체험 참가비는 프로그램당 2천원이다.
김경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생태와 환경을 배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네이처에코리움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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