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기공사 전문 기업 ㈜보람전공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 안전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보람전공 임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달 말, 북방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노후화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전기 합선 및 누전 위험이 큰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 설비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노하우를 100% 발휘하여 노후한 배선 구조를 정밀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취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화재 사고의 주원인이 되는 낡은 전선과 대대적인 개보수가 필요했던 분전반을 무상으로 전면 교체했다.
또한, 어둡고 낡은 기존 형광등을 새것으로 교체하여 주거 환경을 한층 쾌적하게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한명희 보람전공 대표는 “회사의 전문 기술과 재능으로 돌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안전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그는 “전기화재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재능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채계명 북방면장은 “돌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재능 기부를 펼쳐주신 보람전공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면의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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