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까지 녹색쉼터에서 주민 건강 증진과 이웃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기운이 팡팡 체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운이 팡팡 체조’는 2025년 주민총회 안건으로 채택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체조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9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7시 2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된다.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함께 운동하며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송정흠 회장은 “주민들이 쉼터에서 함께 운동하며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주민자치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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