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석바위수제손만두’를 53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지난 2일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도희 주안6동장과 김종업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기 후원을 약속한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수익의 일정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는 캠페인이다.
모금된 성금은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재원으로 적립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된다.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이 기금을 활용해 △홀몸 어르신 요구르트 안부 확인 사업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종업 위원장은 “착한가게 53호점으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석바위수제손만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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