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지역 사회 곳곳에 온정을 나누는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수박 50통을 전달받았다.
이번 수박 기탁은 박 대표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지역 사회를 위해 나선 나눔 활동이다. 박 대표는 지난 3월에도 150만원 상당의 한라봉과 달걀을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왔다. 그의 따뜻한 손길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어져, 무더운 여름을 앞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탁된 수박 50통은 동부동 관내 39개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의 말처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부동에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동부동은 박 대표의 나눔을 발판 삼아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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