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주시가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덕진예술회관에서 방송인 션을 초청해 제221회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를 개최한다.
다둥이 아빠이자 배우 정혜영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션은 평소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이번 강좌에서 션은 '션이 전하는 사랑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한 오늘 더 사랑해'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그는 일상 속에서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은 선행들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후에는 션과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고 보다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전주시 열린시민강좌는 전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오는 6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이영섭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열린시민강좌는 인문, 생활,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강사들과 시민들이 만나 지혜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주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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