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출산가정에 영유아 체온계를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지원 사업은 최근 젊은 세대 거주 비율이 높은 논현1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올해 현재까지 67명의 신생아가 태어난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체온계를 전달하며 신생아 건강관리와 초기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미순 주민자치회장은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논현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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