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이장단, 6월 1차 이장회의 개최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양도면이 지난 1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과 함께하는 6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주민 안전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폐유와 폐농약의 올바른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주민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각 리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강석낙 이장단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와 장마에 대비하여 마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는 데 이장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영농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조현미 양도면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했다. 조 면장은 하반기 주요 군정 사업들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